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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연구소

[입시리포트] 2026年의 중경외시 ㅣ'여전히 중상위권 대학으로 분류할 수 있을까?'

관리자 2026-01-17 조회수 158


중경외시(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라인은 2026학년도 입시에서 가장 '잔인한 격전지'였습니다. 

SKY와 의대 증원의 낙수 효과를 기대하며 상향 지원한 수험생들과, 안정 지원을 택한 최상위권이 뒤엉키며 합격선 예측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1. 2026 중경외시 수시 핵심 지표 요약

중경외시는 올해 '실질 경쟁률의 폭발'과 '충원율의 양극화'라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대학주요 특징 및 결과 분석
중앙대CAU융합형인재 전형의 서류 평가 강화. 전공 적합성보다 '학업 역량'의 깊이를 우선시함.
경희대네오르네상스 전형에서 면접의 실질 반영력 증대. 의약학계열 이탈로 인한 일반학과 추합 인원 급증.
한국외대무전공(자유전공) 선발 비율을 대폭 확대하며, '특수어' 중심에서 '글로벌 융합 인재'로 체질 개선.
서울시립대지역균형전형의 고교별 추천 인원 제한 완화 영향으로 내신 합격선이 '병적일 정도로' 촘촘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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